타미플루 일본 에서는 자살약 ?

타미플루 를 복용 한 뒤 환각증세를 보인 여중생의 추락사건으로 인해 타미플루 복용 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타미플루 논란타미플루 부작용 추락사 여중생…“부회장 당선 되고 축하파티까지 했는데” /사진=JTBC


해당 여중생의 유족들은 "전날 독감 탓에 타미플루를 처방받았다고 한다. 



- 타미플루 죽음을 부르는 약 ? 

지난해 12월 22일 새벽 부산의 한 여중생이 타미플루 복용 후 추락해 숨져 있는 것을 부모님이 발견한 사고가 있었다. 



여중생은 타미플루 복용 후 환각 증상을 호소했다"며 사망 원인이 타미플루 부작용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리고 부산 여중생이 추락사 한 것과 비슷한 사례로 지난 2016년에는 11세 남자아이가 타미플루 복용 후 이상증세로 21층에서 추락해 숨지면서 의약품 피해구제 보상금이 지급된 바 있다고 한다.

타미플루 일본

- 타미플루 일본 에서는 자살약 ?

또한 일본에서 10대들이 타미플루 복용 후 이상행동을 하고 추락 등의 사고가 잇따르자 2007년 10세 이상 미성년자에게 사용을 금지했다가 타미플루와의 인과관계가 밝혀지지 않자 8월부터 처방을 재개한 바 있다. 

타미플루 부작용 대처법사진 : 시선뉴스

- 타미플루 부작용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한편 지난해 중앙약사심의위원회에서는 과학적 인과관계는 분명하지 않으나 계속해서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며 아동과 청소년은 알약으로 먹는 타미플루 가 아니더라도 주사제나 흡입형 독감 치료제에서도 이상행동 을 보일 수 있다고 전했다.

생명

- 부작용 이 심각한 타미플루 왜 계속 처방하는가 ?

하지만 이러한 부작용 에도 식약처는 신종인플루엔자가 유행하던 2009년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차례 안전성 서한을 제공했을 뿐이었다. 



또한 과거에 신종인플루엔자 의 유일한 치료제였다고 한다.  그래서 타미플루 의 부작용보다 사람의 목숨이 더 중요하다는 이유로 부작용이 있는 타미플루를 처방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현재 약품 설명서에는 ‘2일간 소아, 청소년이 혼자 있지 않도록 환자와 가족에게 설명해야 한다’는 문구가 있지만 여전히 의료인 대상의 주의사항이다. 

타미플루 청원사진 : YTN

지난해 여중생 추락사 이후 타미플루 의 환각 부작용을 우려하는 국민 청원이 빗발치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과관계는 불분명하나 소아 또는 청소년 환자의 경우 타미플루 복용 후 에 이상행동 및 증상이 발현할 위험이 있다 는 사실을 안내하고 주의를 주라고 당부할 뿐이다.


- 타미플루에 관련된 정보가 궁금하다면 ?

2018/12/28 - [음식효능] - 타미플루 부작용 및 올바른 약 복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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