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료랑 다이어트 후기

유산균이 좋은 건 알고 있었지만 한 제품에 정착하지 못하던 저는 유산균 유목민이 별명이었는데요. 그러다 제가 자리 잡은 바료랑 여러분에게도 알려드리려고 해요. 뭐 유산균 몸에 좋은 건 익히 아는 사실이었죠.

 

장 건강이 좋아지면 면역력도 좋아지고 그러면 피로도 줄고 잔병치레도 줄고 심지어 대사 증후군까지 완화가 된다고 하죠. 그런데 바료랑 먹기 전까지는 솔직히 체감을 잘 못했거든요.

 

바료랑 발효 유산균이라고 해서 호기심에 알아보게 되었어요. 자연유래부원료를 사용하고 화학 부형제를 사용하지 않아서 임산부도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하더라고요.

 

더군다나 한국인의 장에 더 적합하게 디자인되었다고 하니 더 끌리더라고요. 바료랑 유산균 연구소가 따로 있다고 하니 더더욱 믿음이 갔어요.

 

또 발효 유산균이 뭔가 했더니 한국인이 오랫동안 발효식품을 먹어온 데에서 착안한 거라고 하더라고요. 바료랑 가장 큰 장점이 국내에서 제조하고 한국인에게 맞춰진 제품이라는 것 같아요.

 

바료랑은 한 박스에 30일분이 들어있었어요. 그 안에 열흘 단위로 또 비닐 포장이 되어 있었고, 하루 한 포씩 먹는 분말 형태였답니다.

 

17종의 유산균이 총 520억 마리나 들어있는 바료랑 특허받은 유산균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었어요. 패키지도 너무 귀여워서 선물용으로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바료랑 한 박스 먹어보니까 일단 장운동이 활발해졌다는 게 바로 체감이 되었답니다. 또 확실히 몸 컨디션이 좋아지더라고요. 처음에는 이것도 별 효과가 없는 건가 싶었는데, 바료랑 먹고 나서 전보다 피로감이 훨씬 줄었다는 게 느껴졌어요.

 

매일매일 상쾌한 기분으로 일과를 마치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이제 다이어트 유목민 생활 그만하고 바료랑 정착하려고 마음먹었죠. 이제 한 박스씩 사지 않고 많이 사서 쟁여두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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