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팔메토 부작용 총정리

 

현재 남성들의 전립선비대증 건기식 시장의 부동의 1위는 '쏘팔메토'입니다. 쏘팔메토란, 미국이 원산지인 키작은 야자나무의 열매입니다.

 

한국식품 의약품안전처는 쏘팔메토 열매가 전립선 건강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을 하며 각광받았지만 몇년전 일부 의학계에서 각종 해외 논문을 근거로 전립선비대증에 효과가 없다고 주장하며 쏘팔메토 부작용 또한 문제삼으며 논란이 일어난 바 있습니다.

 

쏘팔메토 부작용 총정리


쏘팔메토 부작용으로 '체질에 따라 매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식사 이후에 섭취하면 먹은 것이 되넘어 올 것 같아 속이 울렁거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일시적인 증상 일 수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끝나지 않고 이러한 증상이 이틀이상 지속된다면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경우 명치통증과 속 미식거림, 소화불량 등이 동반 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쏘팔메토 부작용으로 소화불량, 변비 또는 설사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과민성장증후군이 있는 분들이 복용할 경우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쏘팔메토 부작용 으로, 변비와 설사를 동반하여 복통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속이 울렁거리는 매스꺼움, 구토와 같은 상부 위장관 증상과 잔뇨감, 빈뇨, 피로감 등의 위장관 이외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세번째, 쏘팔메토 부작용으로는 피임약의 효과를 저해할 수 있습니다.

 

에스트로겐 을 제제하기 때문에 경구피임약 을 먹는다면 주의하세요. 특히 에스트리겐을 다량 함유한 피임약이라면 그 효과는 더욱 떨어질 수 있습니다.

네번째, 쏘팔메토 부작용으로 임신 또는 모유 수유중인 사람에게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임신 중이거나 모유 수유중인 사람들은 복용하지 않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더불어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호르몬 등과 관련된 치료중인 사람들 역시 복용하려면 담당의사와 상담 후 드시기바랍니다.

 

쏘팔메토 복용법 


다음으로 쏘팔메토 부작용으로 아스피린이나 해파린, 와파린 등의 항응고제를 복용할 경우 출혈의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항응고제'란, 혈액이 응고하는 것을 방지하는 약을 말합니다.

 

혈액의 응고 능력을 감소시킴으로써 혈관 내에 비정상적으로 일어나는 혈전의 형성을 방지합니다. 따라서 출혈성 질환이 있거나 의약품 복용시에는 전문가와 상담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반적으로 도움이 되지만 드물게 성욕의 감퇴 및 성기능의 저하 등의 쏘팔메토 부작용 사례도 있다고 하니, 최대한 표준화된 규적으로 제조된 제품을 용법과 용량에 따라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전립선 비대증 의 개선을 목적으로는 160mg 추출물을 하루 2회 복용하는 것이 정량입니다. 이상 쏘팔메토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부작용이 의심될 경우 복용을 중단하신 후 비뇨기과 전문의에게 진료 및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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