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벤다졸 복용법 총정리

 

펜벤다졸 복용법이 화제가 된 이유

 

한 유튜버가 소개한 조 티펜스라는 사람이 암을 극복한 방법이 화제입니다. 이 사람은 폐암 말기 환자로 암세포가 뼈까지 전이되어 가망이 없는 상태였는데,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정으로 아는 수의사의 조언을 듣고 동물 구충제를 먹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몇 달 뒤 암세포가 모두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해당 성분을 찾는 사람들로 품절 사태가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암을 치료하는 펜벤다졸 복용법 어떤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 티펜스의 펜벤다졸 복용법

 

일주일은 기본단위로 두고 3일과 4일로 나누어줍니다. 매일 세 가지의 보조제를 먹어주는데, 동물 구충제는 3일만 먹어주고 4일은 쉬어줍니다. 이때 섭취한 보조제는 비타민E, 커큐민, CBD오일 을 800mg, 600mg,  25mg을 먹습니다.

 

핵심이 되는 동물 구충제 성분을 조 디펜스는 222mg를 먹어주었므로 다른 제품을 섭취하는 경우 이를 기준으로 섭취해주면 되겠습니다. 다만 암의 진행 정도나 전이 상태에 따라 다르게 섭취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펜벤다졸 복용법 주의해야 할 점은 이 성분이 동물을 위한 것이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최근 주목받기 시작하였으므로 사람이 먹었을 때 어떤 부작용이 발생하는지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보통 동물의 체중을 기준으로 권장 섭취량이 나와있으나 이를 그대로 적용하여 섭취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조티펜스의 용법만큼 섭취할 것인지, 다른 사람의 방법을 참고할 것인지는 스스로 판단하고 결과를 감당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비타민E의 작용

 

원래 해당 성분은 인체에는 흡수되지 않는 성분입니다. 하지만 비타민E 는 본래 지용성 약물의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하므로 이 원리가 동물 구충제가 인체에 흡수되도록 도왔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즉 제대로 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먹어줘야 하는 보조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흡수 자체가 되지 않으면 아무런 효능도 보이지 않을 게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커큐민의 작용

 

강황에 들어있는 성분으로 원래 강력한 항산화 작용 으로 항암 성분 으로 유명한 성분입니다. 또한 혈액순환을 도와 흡수된 성분들이 인체 곳곳에서 더 적절히 작용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선택사항으로 구분되는 보조제이지만 이런 특징 때문에 장기 복용에 따른 부작용을 완화해주고 보다 빠르고 정확한 효능을 위해 도움을 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CBD 오일의 작용

 

펜벤다졸 복용법 마지막 성분인 이 성분은 사실 국내에서는 구할 수 없는 성분입니다. 대마초의 잎과 줄기에서 추출한 기름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마약 성분으로 구분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국내에서는 대신 대마 성분을 뺀 CBD 오일이나 대마초 씨앗, 즉 햄프씨드에서 추출한 오일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들기름, 올리브유, 코코넛 오일 등을 대신 먹기도 합니다.

 

오일을 섭취함으로써 비타민E와 함께 지용성 약물의 흡수를 더욱 잘 되도록 하는 역할이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조 디펜스는 펜벤다졸 복용법 외에도 흡수를 돕기 위해 건강한 지방 식품도 꾸준히 섭취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각종 견과류나 식물성 오일, 콩과류 및 계란 노른자 등을 꾸준히 먹어주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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