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드 아야나

디스코드는 2015년에 출시한 메신저 인데요. 디스코드에서 제일 많이 쓰이고 있으며 유명한 디스코드봇인 아야나 사용방법에 대해서 알아 볼 건데요. 디스코드 아야나의 기능은 디스코드 방에서 명령어를 입력을 하면 유트브에서 영상을 가져와서 음악을 들려주는데요. 

디스코드 아야나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아야나 서버로 초대를 받으셔야 하는데요. 서버로 초대가 되는 방법은 두가지 라고 하는데요. 디스코다 아야나 서버로 연결되는 방법은 https://ayana.io 로 들어가시면 된다고 하는데요. 이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상단메뉴에 있는 invite를 클릭을 하면 되는데요. 

이 방법 말고 https://ayana.io/invite로 들어가면 된다고 하는데요. 우선 채팅 프로그램인 디스코드에 로그인을 하시고 서버를 선택하신 다음에 승인을 클릭을 해야 하는데요. support sever를 클릭 하면 디스코트 창으로 이동이 되고 초대 수락 여부를 물어보게 되는데요. 

서버에 초대가 되고나서 체크를 다 하시면 디스코드방에 들어가면 아야나가 들어오는데요. 여기서부터는 명령어로 아야나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아야나봇은 =help를 입력하면 전체 명령어를 볼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디스코드 아야나는 음악 프로그램이나 봇 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음악과 관련된 명령어가 있는데요. 

=music 이라고 입력을 하면 전체 명령어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디스코드 아야나를 음성채널로 부르려면 =m j를 입력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디스코드 아야나를 통해서 음악을 재생 할 때는 =music p 또는 =m p 를 입력하면 된다고 합니다. 

디스코드 아야나는 유튜브 또는 사운드클라우드 링크로 재생을 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가수와 노래제목으로도 노래를 재생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예시를 통해서 설명을 해 드릴 건데요. =m p 노래제목 이런식으로 입력을 하시면 검색이 되고 창이 뜨는데요.   

 

1,2,3,4,5 중에서 번호를 눌러서 선택을 하거나 c를 눌러서 취소를 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디스코드 아야나는 재생승인 음악을 관리하는 명령어도 가지고 있는데요. 재생 중인 음악리스트는 =music queue 또는 =  m q를 입력하면 보인다고 하는데요.

디스코드 아야나를 통해서 음악을 들으면 음질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이 있는데요. 디스코드 아야나로 음악을 검색을 할 때는 콘서트나 뮤직비디오 그리고 음악프로그램 이나 라이브 공연 같은 경우에는 음질이 더 좋지 않기 때문에 단점이 된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디스코드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노래봇 중에서는 디스코드 아야나 가 유명하고 사람들이 많이 쓰기 때문에 유용하다고 하네요. 이상 디스코드 아야나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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